대장질환
HOME > 진료내용안내 > 대장질환

  • 대장내시경검사의 장점
  •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 인체의 내부를 직접 보고싶은 욕구는 오래 전부터 있어왔으나 1954년 처음으로 광섬유를 이용한 위내시경이 제작되어 사용되어지게 되었고 대장내시경은 1969년 최초로 사용되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비교적 삽입과정이 단순한 편인 위내시경에 비해 복잡하게 꼬여있는 대장을 보는 대장내시경은 정확한 시술테크닉이 개발되지 않아 처음에는 대장 X선 촬영의 보조수단 으로 사용되다가 시술테크닉과 기계가 발전함에 따라 이제는 대장검사의 일차적이자 가장 중요한 검사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대장 X선 촬영은 조영제를 대장 내에 투입한 후 촬영을 하여 간접적인 흑백음영만 얻을 수 있으므로 조기 대장암, 폴립, 대장염등을 놓치기가 쉬우며 대변덩어리를 종양으로 오인할 수 있고 대장에 이상이 발견되어도 조직검사를 위해서 다시 내시경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장내시경은 병변 부위를 확대하여 직접 관찰하므로 오류가 없고 조직검사를 바로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예전에는 수술을 해야만 가능하던 종양절제술, 지혈수술등을 바로 할 수 있으므로 매우 우수한 검사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 1
  • 대장내시경검사, 어떻게 받나요?
  • 식사및 생활패턴의 서구화가 진행되면서 대장암을 비롯한 여러가지 대장질환이 급격히 증가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대장 내시경 검사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대장내시경검사는 대장용종의 발생률이 증가하는 45세 경에 처음 시술을 받으시고 이상이 없는 경우 3년에 한 번씩, 용종절제술을 시행한 경우 6개월 내지 1년에 한 번씩 시술을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45세가 되기 전이라도 변에 피나 점액이 섞여 나온다거나 설사나 복통이 잦은 경우, 대변패턴이 갑자기 변한 경우에도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장내시경검사를 받는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2
  • 전처치
  • ㄱ. 검사 3일 전부터 검은 쌀, 수박씨,참외씨.포도씨등을 먹지 않습니다.

    ㄴ. 검사 전날에는 과로를 피하고 야채등의 변이 많이 생기는 식사를 줄입니다.
    검사 전날 저녁에는 죽등의 유동식을 드십니다.

    ㄷ. 병원에서 정해준 스케쥴대로 대장세척약을 드십니다.
    대장세척약은 맛이 짜기 때문에 천천히 드시지 말고 단숨에 드셔야하며 물을 많이 드셔야 합니다.
    대장세척약을 드신 후에는 약간의 복통이 있으면서 설사를 하시게 됩니다.

    ㄹ. 다음날 아침 물은 드셔도 되나 식사는 하지 마시고 병원으로 오십시오.
    혈압약등의 평소 복용약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복용하십시오. 아스피린이나 항혈소판제등의 피를 묽게 하는 약은 1주일전부터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ㅁ. 노약자들은 검사 당일 아침 일찍 식사하지 마시고 병원으로 오셔서 병원에서 오전에 대장세척약을 드시고 오후에 검사하실 수 있습니다.

  • 3
  • 검사과정
  • 내시경 검사는 그냥 받으셔도 되나 불편감을 줄이기 위해 수면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면내시경 검사는 검사시 불안감과 불편감을 없애기 위하여 반수면 상태로 검사 를 하게 되므로 아주 편안히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검사후 약 기운이 없어질 때까지 한 시간 가량 주무시고 가셔야 하며 당일 운전이나 위험작업이나 정밀작업을 하셔서는 안됩니다. 검사 시간은 환자에 따라 대략 5분에서 15분 가량이며 용종절제술을 하게 되면 시간이 더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4동 574-31 (도로명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백범로 443-1) 새서울항외과 대표:강기훈
사업자등록번호 : 119-90-13120 대표전화 032-427-7725 FAX 032-427-7728
COPYRIGHT (C) 새서울항외과 All Right Reserved